Ramayana Suites And Resort - 꾸따
-8.724729, 115.171815개요
일광욕 테라스, 일광욕 테라스, 마사지를 제공하는 이 라마야나 스위트 앤 리조트 꾸따은 T Galleria by DFS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라마야나 스위트 앤 리조트은 Kartika Plaza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객실을 제공합니다.
지역
호텔은 꾸따 도심에서 1km 거리에 있으며 발리 응우라 라이 공항에서 5km 떨어져 있습니다. 이 호텔은 쿠타 센터 및 서커스 워터파크에서 2.3km 떨어져 있습니다. 손님들이 인근에 있는 정원, 정원을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객실
모든 객실에서 도시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음식&음료
라마야나 스위트 앤 리조트는 아침에 뷔페 조식을 제공합니다. Gabah Restaurant & Bar 레스토랑에서 독특한 진귀한 특선 요리를 맛보십시오. 풀 바 바도 있습니다.
레저와 비즈니스
추가 비용으로 야외 수영장, 공유 라운지를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허가 번호: 55110,8120016110794
객실 및 예약 가능 여부
-
최대 인원:2명
-
침대 옵션:킹 사이즈 침대
-
최대 인원:2명
-
최대 인원:2명
Ramayana Suites And Resort에 대한 필수 정보
| 💵 최저 객실 가격 | 117469 ₩ |
| 📏 센터까지의 거리 | 400 m |
| 🗺️ 위치 등급 | 9.4 |
| ✈️ 공항까지의 거리 | 3.3 km |
| 🧳 가장 가까운 공항 | 발리 응우라 라이 공항, DPS |
지역
- 도시의 랜드마크
- 근처
- 음식점
- 가까운 호텔 검색
Ramayana Suites And Resort의 리뷰
-
missing작성된 날짜: 7월 19
사실 저렴한 프로모션을 보고 별 기대 없이 선택했던 호텔이었는데 기대수준이 워낙 낮았던 기저효과였는지는 모르겠으나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좋아서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우선 호텔 실내는 200여개 객실을 가진 큰 규모 호텔답게 매우 호텔다운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습니다. 호텔 답다는 건 침대나 시트, 침구 같은 것에서부터 욕실까지 호텔을 생각했을 때 떠올릴 수 있는 수준을 배반하지 않는다는 뜻..객실이 깔끔한데다 수영장 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어서 불만 없이 지냈습니다. 특히 수영장이 좋았는데 풀장 깊이가 2미터 20까지 깊고 관리 상태도 아주 깨끗했습니다. 수영장 주변의 선베드 상태도 좋습니다. 풀바에서 음식을 시켜먹어봤는데 음식도 다 맛있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싼 편이긴 한데 꾸따 중심가 물가가 다 그 수준입니다. 종업원들도 친절하고 잘 교육받은 듯 했습니다. I chose this hotel becasue of the promotion, so I didn't expect too much about my staying at first. However after arriving I found it was nice enought to enjoy our holiday. The location's great, just 5minutes away from discovery mall and facmous Poppies street. Facilities are great, especailly deep and well mananged pool. Bedding, balcony, breafast were good as well. After staying one night, we decided to stay one more night, and had a great time in here. Compared to other hotels that we stayed other area in Bali, this resort is quite good considerg the price. If you chose to stay here, don't worry.
1층에 스포츠 바가 있고 재즈 공연도 있어서 시끄럽습니다. 하지만 객실 위치에 따라 좀 다른듯 하니 조용한 방을 달라고 미리 말해두는 게 좋을 듯합니다. 첫쨋날은 밖에 돌아다닌다고 별로 신경 쓰지 않았지만 둘쨋날은 수영장에서 계속 놀다 피곤해서 일찍 자려는데 온 방이 흔들리는 것 같은 우퍼의 소음에 정말인지 짜증나서 죽을 뻔 헀습니다. 하지만 참고 참다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전화를 했더니 리셉션에서 바로 방을 업그레이드 시켜서 바꿔줬습니다. 밤 11시이긴 했지만 8층의 훨씬 더 좋은 정원 전망의 방으로 옮겨서 편안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 There are some noises from the bar at first floor and the jazz performance at the meeting lounge. Especaily the Bar cause lot of noise. The bar is closed 1am, and the noise is really horrible. My room was almost shaking and I counld't slept at all. First night we spent our time outside unitl 1am so we didn't care so much but the next day we felt horrible becasue of the noise. However, when I complain about that they changed the room immediately with having a great balcony and much nicer interior. It was 11pm so I was impressed their service.